맥스 티에리옷 미국 국적의 국민남친 훈훈한 미소

맥스 티에리옷 미국 국적의 국민남친 훈훈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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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츠 모텔 시즌 1부터 5까지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맥스 티에리옷(Max Thieriot)은 88년생 나이로 10월 14일 태생입니다. 2004년 캐치 댓 머니의 거스로 데뷔를 한 맥스 티에리옷은 그 이후 패시파이어와 낸시 드류 그리고 포인트 브레이크까지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최근에는 영화보다는 드라마인 씰팀을 통해 시즌4까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데 작품과 활동하는 모습이 연기력이 매우 풍부합니다.

트위터에 적극적인 공감과 소통을 이어가는 맥스 티에리옷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twitter.com/maxthieriot

키가 커보이진 않았는데 180cm나 되는 맥스 씨리엇은 헬스와 운동도 많이하고 식스팩이 있는 근육질 몸매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 아틀라스 힐스가 고향인데 조니 뎁을 자신의 롤모델로 삼고있습니다. 몸짱답게 야구와 서핑을 즐기는 맥스 티에리옷은 아역배우부터 정말 매력많게 잘 성장하였습니다. 턱에 나있는 수염과 염색머리 스타일이 아주 매력적인데 베이츠모텔에 이어 씰팀의 미드까지 다 이어봐야겠습니다.

여자친구도 예쁠 것 같은데 아직 공개된 바는 없지만 잘생긴 외모로 한국팬도 점점 많아지고 넷플릭스와 웨이브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더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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